FLASH STORY

FLASH OB 목록

Total 1,793건 10 페이지
FLASH OB 목록
제목
제4회 2005년 AD.FLASH Junior F/T 종료 댓글(3)
3기 김의중 입니다. 신입기수인 17기 후배들을 대상으로 한 Junior F/T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. 올 해도 바쁜 시간 쪼개어 강의에 임해준 여러 선후배님께 감사드립니다...
김의중 | 2005-08-23 조회수 175
여름이 끝날 즈음에 댓글(1)
들어와 보니 여러 일들이 있었군여. 저는 지나간 흔적으로만 여겼는데 많은 분들이 지금도 품고 소중히 여기시니 여기 ADFLASH는 여러분의 힘으로 숨을 쉬는가 봅니다. 제 추억도...
애드플래쉬 | 2005-08-18 조회수 171
무얼 좇으며 사는지... 댓글(6)
10대 때나... 20대에도 수십번 했던 고민을.. 지금에 와서야 갑자기 또 하면서... 많은 것들을 놓치고 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.. 어쩌면...주변인의 모습으로 살고...
박기원 | 2005-08-16 조회수 232
경훈입니다... 댓글(2)
얼마전 기장도 뽑으시고,,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네요,,, 영익형 볼 면목이 없네요,, 이제 좀 여유가 생기니까 주변을 돌아보게 되고 그러다 보니 애드플래시 생각이 나서 ...
애드플래쉬 | 2005-08-14 조회수 160
15기 허세준입니다. 댓글(2)
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전 15기 디자인부 허세준입니다. 염치없이 OB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. 기존 게시판에 글 쓸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배님들에게 글을 남깁니다. 좋은 소식...
허세준 | 2005-08-14 조회수 189
너무나가끔 댓글(3)
너무나 가끔;; 들어왔던 8기 안희경입니다.^^;; 너무나 가끔이어서였는지,, 기수는 저의 두배가 되어버렸고, 아는 이름보다 모르는 이름이 훨씬~~ 많아졌다는 ㅠ_ㅠ 절 기억하...
안희경 | 2005-07-29 조회수 183
Junior F/T 팀 명단 공지입니다.
안녕하세요.^-^ 회장 정나리 입니다. 올해도 어김없이... 바쁘실텐데 정말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 (^o^) Junior F/T 에는 신입 기수들이 중심이 되...
정나리 | 2005-07-20 조회수 160
<공지> 제4회 2005년 AD.FLASH F/T 일정 및 강사진 보고 (장소변경)
공지 2005년 제4회 F/T 일정 및 강사 3기 김의중 입니다.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2005년 제4회 F/T를 개최합니다. 지금 공지는 신입(17기) F/T에 대한 것입니다...
김의중 | 2005-07-20 조회수 249
<공지> 제4회 2005년 AD.FLASH F/T 개최 댓글(3)
올 해 제4회 F/T를 2005년 7월 23일 토요일부터 8월 20일 토요일까지 5주간 동국대에서 개최합니다. 강의의뢰를 받으신 선후배님들은 성심성의껏 임해주시기 바랍니다. 자세한...
애드플래쉬 | 2005-07-18 조회수 202
OB 기장 총회를 마치고... 댓글(4)
어제 저녁, 총 8명의 각 기수를 대표하는 기장들이 모여 새로운 AD, Flash OB를 열어갈 대위원회를 마쳤습니다 먼저 새로운 제 1대 OB회장으로 선출된 3기 기장 이경태...
공영익 | 2005-07-15 조회수 262
6기 윤주현입니다.
제 노력으로는 싸이도 뒤져보고 옛날 메모도 보고해서 전화를 해보았는데,, 연락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. 박민규,,고경훈,,박용호,,이경아 이외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.. ...
윤주현 | 2005-07-14 조회수 148
안녕하세요? 신승호라고 합니다. 댓글(1)
열성멤버가 아니었던지라 몇기인지는 가물가물 하네요 심민규랑 과동기이자 같은 기수였는데 -.-; 암튼 현재는 m.net 브랜드마케팅 일을 하고 있습니다. 대학생객원마케터...
애드플래쉬 | 2005-07-09 조회수 189
OB 기장 총회를 공고합니다 댓글(7)
AD.Flash OB가 열네개의 기수가 공존하는 큰 집단이 어느새 됬습니다. 후배들에게는 깊이와 넓이가 있는 동아리로 뜻 깊겠지만, 당사자들에겐 한발한발 띠기가 쉽지 않은 거대 모...
공영익 | 2005-07-07 조회수 259
늦어 죄송합니다^^ 5기 댓글(3)
영익선배의 압력 문자를 받고 뜨끔했습니다. 기장은 의견이 분분했으나 일단 제(박시온)가 나서기로 했습니다.^^ 글구 부기장으로 승혁이가 선정되어 혹 저의 빈자리를 채우기로 했...
박시온 | 2005-07-06 조회수 186
<10기 기장>임이천.... 댓글(1)
안녕하세요..올만에 들렸더니 모르는 소식이 가득..ㅠㅠ 역시..귀구멍을 열고 살아야하는데...쩝.. 저는 여전히 볼보 프리미어모터스 마케팅부에 있습니다. 광고나 촬영에 쓸 볼보자...
장유정 | 2005-07-01 조회수 324
게시물 검색